서리풀 논평 시민건강논평 2026년, 저항하는 주체 되기 2026.01.05 흔히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하지만, 이 말은 다가오는 미래를 잘 알 수 없다는 뜻이 아니다. 그보다는 할 수 있는 바가 별로 없다는 ‘비관론’에 가깝다. 이 글의 독자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추천 글 📢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2025년 하반기 서리풀학당] 한국 건강보험의 정치경제 [비판건강연구 세미나 2025 가을학기] 비판건강연구 서론 [PHI연구보고서 2025-3] 전공의 집단 이탈로 드러난 병원 생산시스템의 문제점 규명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