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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주간코로나19]‘다음’을 버티려거든 공공의료를 부탁해

‘주간 코로나19’ 여덟 번째 이야기는 ‘공공보건의료’이다. 감염병 전문병원을 몇 개 짓고 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하는 논의가 시작점이 될 수는 있지만 모두를 담아내지는 못한다. 조금 더 폭넓은 공공보건·공공의료 이야기를 위해 김창엽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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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공공보건의료가 방역의 ‘과학’이다

김창엽(시민건강연구소 소장,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낙관적 전망과 희망이 분분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조용히 퍼져 감염자 수가 폭발할지, 이번에는 지나가도 가을이나 겨울에 큰 유행이 닥칠지,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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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타이 ‘공공제약사’에서 국가의 역할을 보다

김선(보건경제학 박사·시민건강연구소 건강정책연구센터장)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에서 보건의료 기술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동안 최신 진단기술이나 치료제에 대해서 시장에 맡겨놓았지만, 전대미문의 팬데믹은 이러한 익숙함에 의문을 제기한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에는 마스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