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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함께 실천하는 환경보호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연구소)   <159호> 글: 박진욱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 그런데 가끔은 “나 혼자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물이랑 전기를 아껴 쓴다고 북극곰이 멸종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겠어? 내 인생만 피곤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물론 개인의 일상적인 실천은 중요하지.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많고. 하지만 그보다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환경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실천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은 강하게 금지하는 것이 북극곰이 사는데 더 큰 영향을 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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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삐뚤삐뚤하면 어때?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연구소)   <158호> 글: 류재인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 오늘은 치아교정에 관해 얘기해 보려고. 치아교정이 뭐냐고? 쉽게 말하면 삐뚤빼뚤한 치아 순서를 가지런하게 만들고, 앞뒤로 튀어나온 이는 알맞은 위치에 넣어주는 치과 치료야. 교정이라는 말은 틀린 걸 바로잡는다는 뜻이지. 교정치료는 중요해. 앞뒤로 튀어나온 이는 음식을 제대로 씹는 걸 방해하기도 하거든. 잘 씹지 못하면 대충 씹어서 삼키게 되고, 그러면 다른 사람보다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어. 치아 모양이 다르면 외모도 다르게 보이고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어. 동무들과 어울리는 데 자신감이 떨어질 수도 있고. 만약 자기 치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동무가 있다면 늦지 않게 치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아. 사람마다 치료할 때가 다르거든. 어릴 때부터 해야하는 경우도 있지만 좀 기다렸다가 해야 하기도 해. 그런데 오늘은 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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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혼자 있는 너의 시간을 응원할게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연구소)   <157호> 글: 김형숙 고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 ” 혼자 조용히 있으면, 날 서운하게 만든 친구의 사정이나 내 이야기를 들어줄 틈이 없는 부모님의 마음같이, 잘 보이지 않던 다른 사람의 마음도 훨씬 잘 보여. 그래서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내면 다름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커져서 사람들과 훨씬 더 잘 어울릴 수 있게 될 거라고 믿어. 부끄러워 말고 당당하게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길 바라.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 고모가 힘껏 응원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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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생리, 차별이 아니라 차이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연구소)   <156호> 글: 서상희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 “10월 11일은 UN(국제연합)에서 정한 ‘세계소녀의 날’이었어. 이 날은 사람들이 소녀와 젊은 여성의 권리에 더 많이 관심 갖고, 이들이 받는 차별을 없애야 한다는 뜻에서 만들어졌어. 그런데 왜 ‘소년의 날’은 없지? 나라마다 그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사회에서나 ‘나이 어린 여자’는 ‘나이 어린 남자’ 보다 권리를 침해당하거나 차별받기 쉬워서 그래. 아직도 세계 많은 나라에서는 나이 어린 여자가 생리를 시작하면 그 기간은 학교에 못가기도 하고, 심지어 아예 처음부터 여자는 학교에 보내지 않기도 해. 여자라서 글을 읽고 쓰는 등의 교육을 안하는 거지” √  cf. 본문 내용 중 오류가 있어 정정합니다. √ ” 여성은 난소 안에 미성숙한 난자 400 ~ 500개를 가지고 태어나지.” → “ 여성은 난소 안에 미성숙한 난자 1 ~ 2백만개를 가지고 태어나고, 이중 400 ~ 500개가 성숙해서 배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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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부모님의 투병 생활, 나도 함께 할 수 있어요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연구소)   <155호> 글: 전경자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 “암에 걸렸다고 해서 모두 곧 죽는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거야. 그래도 한번 생각해보자. 만약 우리 부모님이 암이라면, 정말 놀랍고 무서워서 눈앞이 깜깜해지겠지. 하루하루 생활도 그 전과는 많이 달라질 거야. 우선 나를 챙겨주시던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울 테고, 내가 스스로 해야 할 일이 늘어날 거야. 살고 있는 집도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겠지. 식구들끼리 즐겁게 웃고 떠들지 않게 되고, 맛있는 것을 먹거나 편안하게 쉴 수 없으니까. 집이 어지럽혀져 있거나 먼지가 쌓이고 어둡게 커튼을 내린 채로 있기도 하고, 편찮으신 부모님이 병원에 계시면 치료가 잘 되어 무사히 돌아오실 수 있을까 혹시 돌아가시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커지기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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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한여름 건강수칙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연구소)   <154호> 글: 김유미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 중-   “생물체가 안정되고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항상성이라고 해, 당분, 수분, 산-알칼리 조절 그리고 체온 조절도 이런 항상성의 대표적인 사례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하나하나, 몸 전체가 이런 균형을 유지하고 있어. 그런데 바깥의 환경이 갑자기 바뀌거나 가혹하면 이 균형이 흐트러질 수 있어. 그러니까 갑자기 온도가 크게 바뀌는 것도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말씀! 바깥이 덥다고 너무 에어컨을 세게 틀어서 실내 공기를 차갑게 하거나, 갑자기 차가운 물에 들어가는 건 조심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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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소음 스트레스를 피하는 방법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연구소)   <153호> 글: 박진욱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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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슬픔은 나쁜 게 아니야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기로 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교실)   <152호> 글: 김형숙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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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생명, 돈으로 사고 팔면 안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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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칫솔질 동무를 만들어봐!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기로 했습니다 ♥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서상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형숙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박진욱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교실)   <150호> 글: 류재인 이모, 그림: 소경섭 삼촌 아래 PDF 파일을 다운받으면  글과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