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65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류재인 이모는 동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무서워하는 치과에서 일하는 의사예요. 무시무시하다고요? 그림_ 오요우 삼촌 AI 써본 적 있어? 아니, AI[…]
외부 기고문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잃어버린 연대를 찾습니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64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문다슬. 노동과 젠더 렌즈로 건강을 바라봐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온 세상에 폭력이 난무하고 있어. 힘을 가진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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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AI 시대,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먼저 상상해보기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63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김성이. 모든 생명들이 함께 건강하게 사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림_오요우 삼촌 요즘 뉴스에서도 그렇고 선생님, 부모님하고 대화할 때 인공지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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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환자를 위하는 법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62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정혜승 이모는 아플 걱정, 공부할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변호사예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어떤 유명인이 정신과적 질환을 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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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건강한 건강수다] 쫑쨍이의 친구가 되자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61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김성이. 모든 생명들이 함께 건강하게 사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림_ 오요우 삼촌 날씨가 추워지면 동무들은 겨울옷을 입고, 따뜻한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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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건강한 건강수다] 혐오와 폭력은 머리를 나쁘게 해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60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김유미. 대학에서 예방의학을 가르쳐요.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연구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동무들, 안녕? 여름방학이 끝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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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건강한 건강수다] 숨은 퍼즐을 찾아서!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59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오로라 이모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에 딴지 놓는 걸 좋아해요. 건강 정책을 연구하고 있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지금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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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새, 사람 행진”과 함께 남태령을 넘자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더위입니다! 33도가 넘으면 잠시만 쉬어요! 물을 충분히 마셔요! 이웃을 살펴요! “네 알겠습니다!”라는 대꾸가 절로 나오는, 달리 표현할 바 없는 당혹스런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현수막을 만난 건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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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률제 저지는 시작일 뿐… 의료급여 개혁 위한 세 가지 과제
[의료급여 정률제, 이래도 개악이 아닌가요? ⑨] 의료급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정률제 저지는 시민의 승리 오늘은 ‘의료급여 정률제, 이래도 개악이 아닌가요?’ 연재의 마지막 회입니다. 지난해 11월, 연재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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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든 순간에 쉴 권리가 필요하다
[사례기고 ③] 질병에 대처하기 위한 노동자의 권리 이재명정부의 국정계획이 발표되었다. 상병수당 확대, 제도화, 본 제도 시행 등의 단어가 포함되었지만,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다. 앞으로 제도의 논의 과정에 시민의 참여와 소통이 얼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