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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폭염아래서 일한다는 것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7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전수경 일하는 사람,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기후 위기가 오면서 여름이 일찍 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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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나의 자유와 다른 사람의 자유가 부딪힐 때는?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6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정혜승 이모는 아플 걱정, 공부할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변호사예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우리는 모두 각자의 행복을 추구하며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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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 건강한 건강수다] 이상기후가 만든 먹거리위기가 느껴지나요?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5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김성이. 사람들이 폭력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에 관해 연구해요. 그림 : 오요우 삼촌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청소년들은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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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상병수당 ‘도덕적 해이’ 논란…‘아픔의 증명’으로도 부족한가

최홍조 (아프면 쉴 권리 공동행동(준),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교수)   감기 때문에 쉬어 본 적 있나요? 동네의원 갈 시간 없어, 직장 근처 약국에서 약만 산 적 있나요? 아픔에 대한 기억과 경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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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료계 갈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정백근 (시민건강연구소 소장,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교수)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해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지역의료·필수의료의 공백 해소를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한 이유로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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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의사들이 이야기하지 않는, 의사파업의 진실

[이게 이슈] 누구를 위한 파업이며, 무엇을 위한 증원인가? 의대 입학 정원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 이탈 사태가 길어지는 중이다. 그로 인해 애꿎은 환자들의 피해가 늘고 있다. 생명과 직결된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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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근육이 필요해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4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김유미. 대학에서 예방의학을 가르쳐요.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연구해요. 그림 : 오요우 삼촌   지난 방학 어땠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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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일깨워준 ‘아프면 쉴 권리’

  2020년 5월 13일, 한 물류 노동자가 아팠다. 몸 아프다고 노동을 멈추어 본 적 없는 노동자는 계속 일했다. 도저히 일할 수 없게 된 5월 20일, 이 노동자는 자발적으로 쉬었다.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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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설탕세가 충치로 인한 부담을 줄인다고?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3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류재인. 동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무서워하는 치과에서 일하는 의사예요. 무시무시하다고요? 그림 : 요오우 삼촌   오늘은 고모의 만년 신년 계획인 다이어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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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기후 위기를 걱정하면서도 실천이 부족한 이유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2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박진욱 이모는 사람들의 건강 수준이 왜 다르게 나타나는지, 그런 차이를 없애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공부하고 있어요. 그림 : 요오우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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