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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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엄마들의 일, 일, 일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6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문다슬 이모는 젠더 렌즈를 통해 노동자의 건강을 바라봐요 그림: 오요우 삼촌   동무들 개학 잘했어? 곧 추석이야. 방학이 끝나서 아쉬웠는데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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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라라비/202208] 내가 아프면 쉴 권리? 함께 사는 누구나 아파도 쉴 권리!

이번주 수요일(8월 10일)부터 시작하는 “[건강·노동·사회 시민포럼] 아프면 쉴 권리”를 기획하고 진행에도 참여하는 최홍조 비상임연구원이 <질라라비> 2022년 8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내가 아프면 쉴 권리? 함께 사는 누구나 아파도 쉴 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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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파업은 노동자의 당연한 권리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5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임소형 이모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시민건강연구소 회원이에요. 그림: 오요우 삼촌   파업이라는 말, 들어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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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파리바게뜨의 노동환경은 빵점…SPC, 개선 의지를

[왜냐면] SPC, 핵심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다   문다슬 (시민건강연구소 노동건강연구센터장)   지난 7월 ‘파리바게뜨 사회적합의 이행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는 ‘파리바게뜨 임신 노동자 모성보호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근로기준법에는 임신한 노동자의 야간근로와 휴일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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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역량 기르기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4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오로라 이모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에 딴지 놓는 걸 좋아하는 새내기 연구원이에요. 그림: 오요우 삼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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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당연히 일터에는 휴게실이 있어야지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3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전수경 이모 , 그림: 오요우 삼촌   학교나 집에서 ‘힘들다, 쉬고 싶다’하는 마음이 들 때 어디서 쉬어요? 학교생활도 만만치 않게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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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배제하는 ‘디지털 포용’

노인을 배제하는 ‘디지털 포용’   정성식(시민건강연구소 박사후연구원)   팬데믹이 정점을 지나면서 지난 2년간 지속됐던 ‘거리두기’가 해제됐다. 하지만 큰 고비를 넘겼다고 해서 마냥 반가워하기 어렵다. 코로나19는 아직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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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늘 우리 곁에 있는. 헌법.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2호 ‘건강한 건강수다’> 글: 정혜승 이모 , 그림: 오요우 삼촌   ‘대한민국 헌법’에 관해 들어봤나요? 헌법은 ‘나라의 기본 원칙을 정하는 법’이에요.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법률을 만들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