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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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이상 기후로 고통받는 지구 생태계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14호 ‘건강한 건강수다’> 글: 박진욱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올해 여름은 몹시 무더웠지. 열돔 현상으로 인한 불볕더위를 겪어보니 이상 기후 현상이 더 심각해지면 어떻게 하나[…]

언론보도, 외부 기고문

[건치신문] 백신 부족 문제를 제대로 비판하려면

김정우 (시민건강연구소 연구원)   백신 도입 초기 백신에 대한 불신을 부추기던 언론도 요즘에는 태세를 전환해 백신 부족을 비판하고 있다. 이전에는 정부 정책에 잘 순응하던 사람들도 백신 부족에 대해서는 부쩍 날카로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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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잘 읽기 위한 훈련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13호 ‘건강한 건강수다’> 글: 김유미 이모, 그림: 김일경 이모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 들어봤지? 우유를 섞은 커피 말고 ‘나 때는 말이야’의 입말을 유사한 발음의 다른 단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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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재단 사람:기고] 백신 ‘인센티브’가 차별이 되지 않으려면

최홍조 (시민건강연구소)   백신 인센티브, 효과는 있을까? 2021년 5월, 미국의 일부 주에서 ‘백신로또’를 내걸었다. 오하이오주는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접종자에게 추첨을 통해 11억 원의 당첨금을 주기로 했다. 언론은 백신로또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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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의 대안] 코로나19 판데믹으로부터 배워야 할 교훈들

코로나 이전보다 나아지기 위해 돌봐야 할 문제   장숙랑 (중앙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코로나19 판데믹에서 우리가 얻은 돌봄에 관한 교훈은 많다. 코로나19 이전부터 만연해 있던 우리 사회의 에피데믹(Epidemic) 중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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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의 대안] 코로나 이후…. 이제 돌봄을 돌봐야 할 때

돌봄은 필수노동.. 돌봄노동자 건강 지켜야   문다슬 (시민건강연구소 상임연구원)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돌봄노동자들은 ‘필수노동자(essential worker)’로 호명됐다. 필수노동자는 코로나19 시대가 ‘재난이 발생한 경우 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보호 또는 사회 기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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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의 대안] 사람 중심 지역사회 돌봄체계가 포스트 코로나의 대안

코로나19 펜데믹 대응과정에서 확인된 돌봄체계의 취약성   유원섭 (국립중앙의료원 일차의료지원센터장)   코로나19 팬데믹이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병과 장애, 사망 등 건강문제만이 아니다. 코로나19 감염병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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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인터뷰] “관료들이 ‘손실보상’ 안 해주려는 이유 있다”

[인터뷰]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만드는 법   수도권에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가 시작됐다. 시내에는 인적이 줄었고, 열흘 전까지만 해도 북적였던 식당들이 한산하다. 7월 방역 완화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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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의 대안] 노숙인 주거권 보장이 코로나 확산막는 지름길

코로나19가 드러낸 홈리스 지원체계 재편의 필요성 이동현 (홈리스행동 상임활동가)   ‘집에 머물라’, ‘잠시 멈춤’이란 말들로 권고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코로나 시기 새로운 생활 규범으로 자리 잡았다. 고립을 권하는 사회정책이 있었나 싶다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