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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가습기살균제 사건 – ‘아기도 안심?’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91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전수경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이모는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라는 곳에서 일하고 있어. 정식 명칭은 ‘가습기살균제 사건과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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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건강보험 장기 체납자의 불편한 진실

한국의 건강보험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성공적으로 전 국민에게 적용되었다. 또한 놀라운 사회연대의 힘으로 ‘통합’을 이뤄내기도 했다. 이러한 성장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의료비 부담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은 채 30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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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건강하게 유튜브 이용하는 법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90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서상희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유튜브 많이 하지? 직접 찍은 영상을 올리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영상을 보기도 하고. 채팅과 댓글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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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의료의 질 높은 공공병원 확 늘려라

  7월19일 보건복지부는 ‘OECD 통계로 보는 한국의 보건의료’라는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한국의 병상 수는 인구 1000명당 12.3개로 13.1개인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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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늘어나는 병원 감염 이유가 있었다

  지난 6월4일 비정규직 노동자 30여 명이 서울대병원 앞마당에 모여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나도 ‘노동건강연대 집행위원’ 자격으로 연대 발언을 하기 위해 참석했다. 서울대병원의 모태인 ‘대한의원’ 개원 행사에 이토 히로부미도 참석했다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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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주치의 제도 도입 하루가 급하다

  얼마 전 의대 재학 시절의 친구들을 만났다. 안부를 묻는 친구에게 내가 답했다. “내가 너한테 전화 안 하면 우리 집에 별일 없는 거야. 그동안 모처럼 평화로웠다는 뜻이지!” 풀이하면 이렇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