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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 김영희 논설위원의 직격인터뷰] “코로나19와 광우병∙메르스 대응, 비교가 잘못된 3가지 이유는….”

김창엽(시민건강연구소 소장,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지난 주말을 거치며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힘든 확진자가 잇달아 나타나고 이웃 일본에서도 지역사회 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코로나19’ 사태는 다시 그 전개를 예측할 수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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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투표와 참여는 건강에 좋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95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김유미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2020년부터 투표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만 18살로 바뀌었어. 2019년 12월, 선거연령을 낮추는 선거법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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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연쇄살인이 아니다 ‘페미사이드’다

“유엔에 있는 누군가가, 아마도 당신은 믿기 어렵겠지만, ‘페미사이드(femicide)’에 관한 협약을 제안했어. 마치 탈취제 스프레이 이름처럼 들리지?” 미국 작가 앨리스 셀던(필명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이 1977년 발표한 단편소설 <체체파리의 비법> (아작, 2016)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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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다른 곳에 관한 꿈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92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오로라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사는 걸 바란 적 있니?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각박할 때면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