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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일깨워준 ‘아프면 쉴 권리’

  2020년 5월 13일, 한 물류 노동자가 아팠다. 몸 아프다고 노동을 멈추어 본 적 없는 노동자는 계속 일했다. 도저히 일할 수 없게 된 5월 20일, 이 노동자는 자발적으로 쉬었다.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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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설탕세가 충치로 인한 부담을 줄인다고?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3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류재인. 동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무서워하는 치과에서 일하는 의사예요. 무시무시하다고요? 그림 : 요오우 삼촌   오늘은 고모의 만년 신년 계획인 다이어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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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기후 위기를 걱정하면서도 실천이 부족한 이유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2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박진욱 이모는 사람들의 건강 수준이 왜 다르게 나타나는지, 그런 차이를 없애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공부하고 있어요. 그림 : 요오우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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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방치한 틈 파고든 ‘똑닥’… 절망의 민영화는 이미 시작됐다

[이게 이슈] 똑닥이 촉진하는 ‘보건의료 플랫폼화’… 경제논리 치우쳐 건강불평등 심화 우려   지난주, 진료예약 애플리케이션(앱) ‘똑닥’이 앱을 사용하지 않는 이들의 의료 이용을 어렵게 만든다는 뉴스가 화제가 됐다. 2017년에 출시된 똑닥은 어느새 누적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이 넘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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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우리는 고통을 어떻게 말할 수 있나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1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오로라 이모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에 딴지 놓는 걸 좋아해요. 건강 정책을 연구하고 있어요. 그림 : 요오우 삼촌   중학교 2학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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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더 많은 여성 정치인이 필요해!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0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문다슬 이모는 젠더 렌즈를 통해 노동자의 건강을 바라봐요. 그림 : 소경섭 삼촌   요즘 TV 속 어른들은 선거 준비하느라 분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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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지역의료 취약성 극복 위한 의대 정원 확대 방향

  의료가 취약하고 건강 수준이 나쁜 지역은 상대적으로 노인 인구가 많고 의사 수가 적은데 주로 비수도권 중소도시와 농촌지역이 여기에 해당된다. 의사 인건비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지만 이런 지역들의 의사 인건비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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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 정책, 보건의료체계 공공성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최근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19일 발표된 ‘필수의료 혁신전략(이하 혁신전략)’에 의대 정원 확대 추진 계획이 포함되었다. 당초 1000명 이상 입학 정원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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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건강한 건강수다] 방송작가와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보았어요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39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전수경 이모는 일하는 사람,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그림 : 요오우 삼촌   하나의 TV프로그램을 만드는 데는 PD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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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뉴스 115호]노숙인진료시설 지정제도, 왜 폐지되어야 하는가?

  정성식 (시민건강연구소 연구원)  [필자 주] 이 글은 시민건강연구소에서 최근 발간한 보고서 <노숙인 진료시설 지정제, 왜 폐지되어야 하는가>의 내용을 발췌, 요약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논의와 참고문헌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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