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성명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코로나위기를 통해, 그리고 코로나위기를 넘어, 닥쳐올 기후위기를 대비하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7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고, 3만명 이상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한국에서도 확진자가 9천명을 넘어서고, 15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희생된 모든[…]

성명서

[연명] [KEI] 코로나19 예방/진단/치료를 위한 자료/지식/기술 권리의 전 세계적 풀링에 관한 코스타리카의 제안을 지지하는 공개서한 (2020.03.27)

3월 27일, 전 세계 34개 시민사회단체와 세계국제법협회(ILA) 국제보건법 위원회, 그리고 여러 개인들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그 회원국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지난 3월 23일 코스타리카 정부가 WHO에 제안한 코로나19 예방, 진단, 치료를 위한 자료,[…]

성명서

[연명] [Public Citizen] 길리어드社는 렘데시비르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철회하라! (2020.03.25)

3월 25일, 전 세계 51개 시민사회단체는 길리어드社에 항의서한을 보내, 렘데시비르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길리어드社의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의 가능한 치료제로 고려 중인 몇 안 되는 약입니다. 앞서 길리어드社는 미국[…]

성명서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한 노동·시민사회의 제언

1.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이하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 2달 여가 지났습니다. 전 사회적으로 코로나 감염증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한 산발적인 재확산 위험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질병의 확산도 문제지만[…]

성명서

[추모성명] 고립과 빈곤으로 죽음을 맞는 일이 더는 없기를 – 탈북 모자의 죽음을 애도하며

  고립과 빈곤에 내몰렸던 탈북 모자의 죽음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며칠 전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탈북민의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습니다. 이들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탈북 모자 사망 사건 이후 정부는[…]

성명서

제4차 민중건강총회 선언

시민건강연구소는 2018년 11월 15-19일 방글라데시 사바르(Savar)에서 열린 제4차 민중건강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전세계에서 모인 건강권 활동가들은 건강을 위한 투쟁이 더 공평하고 정의롭고 배려하는 세상을 향한 투쟁임을 결의했습니다. 연구소가 번역한 제4차 민중건강총회 선언을[…]

성명서

[논평] WHO 결의문: 제약자본의 비밀 전략에 맞설 수 있는 출발점은 국가의 투명성 전략이다 (2019.06.04)

세계보건총회 뜨거운 감자를 잡다

성명서

[공개서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2019.05.10)

1. 지난 2월 1일 이탈리아 정부는 “의약품과 백신의 전 세계적 부족과 그에 대한 접근을 위한 조치”와 관련한 2019년 세계보건총회(WHA) 결의안 초안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제출하였습니다. 본 결의안은 WHO와 각국 정부에게 약가, 연구개발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