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 논평 시민건강논평 시장에 맡겨진 분만의료는 왜 무너지는가 – 분만의료를 공공체계안에서 다시 설계할 때 2026.07.13 “산전진찰을 받으러 다녀오려면 두 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타고 하루를 꼬박 써야 한다. 서울에서도 병원에 가면 세 시간은 대기해야 한다고 하니, ‘하루 정도야 가는 김에 큰 마트도 들렀다 온다’고 생각한다. 멀리[…] 추천 글 2026년 7월 무비클럽 안내 비판건강연구 2권2호 (2026년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2026년 6월 무비클럽 안내 [2026년 상반기 서리풀학당] 의료AI 해부하기: 기술, 윤리, 정치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