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이런 자리가 마련된 것이 처음이라 마음이 벅찹니다.” 이달 8일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 농어촌·도서 지역 참여자(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신지연 사무총장)의 발언이다. 그가 말한 ‘이런 자리’란, 병원까지 두세 시간이 걸리는 현실, 응급[…]
“국회에서 이런 자리가 마련된 것이 처음이라 마음이 벅찹니다.” 이달 8일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 농어촌·도서 지역 참여자(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신지연 사무총장)의 발언이다. 그가 말한 ‘이런 자리’란, 병원까지 두세 시간이 걸리는 현실, 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