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여성의 날 특집]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 🇵🇸
팔레스타인 페미니스트들은 “가자 없는 미래는 없다”고 외칩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란으로 공습을 확대해 555명을 죽였습니다. 이 중 165명 이상이 초등학교 여학생입니다. 이란의 하메네이의 정권이 매우 억압적이고, 여성차별적인 신자유주의 정권이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대 이란 경제 제재를 지속해 이란사회의 경제불안과 혼란을 심화시키고, 이란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데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전쟁범죄자이자, 세계 최대의 핵무기 보유국 미국과 중동 유일의 핵보유국 이스라엘이 핵개발 운운하며 이란에 개입하는 것은 기만이며, 결코 이란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여온 모든 군사행동은 내전과 불평등 심화 등 평범한 사람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이란의 여성들과 시민사회, 국제적 연대 운동만이 이란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억압받는 모든 이들의 연대에 달려있습니다. 억압받는 팔레스타인과 이란 여성들에 연대합시다.
🗣 <여성의 날 팔레스타인 연대집회> ‘페미니즘의 미래는 팔레스타인에 있다’에서 재한 이란인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의 이란 공격 규탄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 3월 7일 (토) 1시
☀️장소: SK서린빌딩 뒷편, (종로구 종로26)
☀️주최: 팔레스타인과연대하는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1시간 집회 후 2시에 광화문 서십자각 여성대회로 합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