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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비상행동 토론회] 기후위기시대, 생존을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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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 주말에 내렸던 엄청난 비를 “장마가 아닌 기후위기”라고 불러야 한다는 해시태그운동을 기억하시나요? 가장 따뜻한 겨울, 가장 더운 봄, 곤충의 대출현, 역대급 폭우, 그 한가운데 코로나 19.. 우리가 아주 짧은 시간동안 경험하고 있는 기후위기의 현상들입니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에서는 카드뉴스와 동영상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대한민국 기후위기 대응점수는 몇점? (바로가기)

[카드뉴스] 기후위기가 아니라 기후’재앙’이다 (바로가기)

[기후위기비상행동/닷페이스] 올 여름 정말로 지구를 걱정해야 하는 이유 (동영상 바로가기)

 

또한 9월을 기후비상 집중행동의 달로 삼고 전국집중행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9월 2일, 기후위기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인 2050년 탄소배출제로 사회 전환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9월 2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220호 (서울시 중구 소공동 정동길 9)
참여신청 및 프로그램 세부정보 : https://forms.gle/tZtTggfYyeqKqbtX8

 

○목표:
-1.5도 탄소예산에 기반한 배출제로의 중요성과 전환을 위한 조건과 전략 모색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NDC강화 필요성 제기
-2050 LEDS에 배출제로 목표 명시의 필요성과 이를 위한 사회적 과제 도출
-현재 범정부협의체의 초안에 대한 시민사회 의견개진

시민건강연구소 정기 후원을 하기 어려운 분들도 소액 결제로 일시 후원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