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기고문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나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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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통권 178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재 순서대로)

 

김유미(동아대학교 예방의학과)

박진욱(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김성이(시민건강연구소)

서상희(시민건강연구소)

전수경(노동건강연대)

오로라(시민건강연구소 회원)

김대희(인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권세원(중앙자살예방센터)

류재인(경희대학교 치의예과)

 

 


12월 ‘건강한 수다’ 필자는 서상희 회원입니다.

<고래가 그랬어 181호 ‘건강한 건강 수다’,  p138-139  “나는 아름답다!”>

글: 서상희 이모  , 그림: 박요셉 삼촌

 

키와 몸무게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걸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라고 해. 그런데 의
학적으로 체질량지수가 낮은 저체중임에도 뚱뚱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되게 많아. ‘예쁜 몸’을
기준으로 삼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스스로 아름답지 않다고 여기는 거지. 이거 당연한 걸까?
우리는 왜, 언제부터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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