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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인터뷰] “코로나19 계기로 의약품 생산공급 체제의 공공성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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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이 수익성이 없는 백신과 치료제 공급에 눈을 감으면서 에볼라는 3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이렇다할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19는 전 세계에 확산되면서 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로나19 치료제나 백신이 등장해도 일반인이 감당하기 비싸다면, 의료 불평등만 키울 뿐이다. 보건의료 전문가들은 필수 의약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의약품 생산공급 체제의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향신문은 김선 시민건강연구소 건강정책연구센터장과의 e메일 인터뷰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현황과 의약품 생산의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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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2020.04.04.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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