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기고문

[서평 : 백영경 외 <다른 의료는 가능하다>] “의료는 누구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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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2021년 봄호(통권 191호)에 실린 김새롬 시민건강연구소 젠더건강연구센터장의 서평입니다.

이제 1년을 넘어선 코로나19 유행은 한국 보건의료체계의 사람중심성(people-ceneredness)을 되묻게 만들고 있다. 방역, 아니 국가의 성공을 점치는 ‘일일 확진자 수’와 직접 관련이 없는 불편과 고통은 개인이 알아서 감당할 몫이 되어버린 것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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