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고어 인공혈관

외부 기고문

[시사IN] 타이 ‘공공제약사’에서 국가의 역할을 보다

김선(보건경제학 박사·시민건강연구소 건강정책연구센터장)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에서 보건의료 기술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동안 최신 진단기술이나 치료제에 대해서 시장에 맡겨놓았지만, 전대미문의 팬데믹은 이러한 익숙함에 의문을 제기한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에는 마스크나[…]

성명서

[논평] WHO 결의문: 제약자본의 비밀 전략에 맞설 수 있는 출발점은 국가의 투명성 전략이다 (2019.06.04)

세계보건총회 뜨거운 감자를 잡다

성명서

[공개서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2019.05.10)

1. 지난 2월 1일 이탈리아 정부는 “의약품과 백신의 전 세계적 부족과 그에 대한 접근을 위한 조치”와 관련한 2019년 세계보건총회(WHA) 결의안 초안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제출하였습니다. 본 결의안은 WHO와 각국 정부에게 약가, 연구개발비용,[…]

성명서

[연명] [KEI] 의약품, 백신, 기타 보건 기술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관한 이탈리아의 결의안 제안을 지지하는 공개서한 (2019.03.07)

*KEI (Knowledge Ecology International) 게시글(링크)을 국문 번역한 것입니다. 2019년 3월 6일, 83개의 시민사회단체와 20명의 개인은 세계보건총회(WHA) 참여국 대표들에게 “의약품, 백신, 기타 보건 기술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관한 결의안 제안을 지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