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수요일 투표할 때 비례대표 정당명부에서 ‘국민건강당’을 찾아보기 바란다. 지난 주 집에 배달된 선거공보에서 못 봤는데…. 라고 하는 것이 당연하다. 처음부터 없던 정당이다. 그래도 완전히 상상이라고는 못한다. 영국의[…]
논평
민주주의가 건강에 이롭다
논평 주제가 너무 정치만 다루는 것 같지만 다음 주까지는 널리 이해해 주시길. 관심이 온통 선거에 쏠려 있는데 다른 이야기는 엄두가 나지 않아서다. 한편으로는 한가롭다는 핀잔을 피할 요량이기도 하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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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정치, 녹색 건강
‘녹색’ 정치는 우리에게 이미 익숙하다. 대표적인 것이 녹색당이다. 독일 녹색당은 비록 연정이지만 집권 경험이 있고, 2011년에는 역사상 최초로 주정부를 장악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1980년대 말부터 녹색당을 만들려고 하는 시도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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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없는 선거와 숙의(熟議) 민주주의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다. 3월 들어 사람들의 관심은 온통 4월 총선에 쏠려 있다. 누가 출마했는지, 누가 공천을 받았는지, 야권 연대는 어떻게 되었는지가 매일 듣고 말하는 이야깃거리다. 정당과 언론이 앞장서 분위기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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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염소들
김명희 건강형평성연구센터장이 인권오름에 기고한 글입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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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체류자의 ‘건강권’도 소중히 여기는 나라
미등록 체류자의 ‘건강권’도 소중히 여기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김창보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연구실장 * 이 글은 한겨레신문 2011년 11월 17일자 ‘왜냐면’ 코너에 실린 글입니다. 지난 13일 국가인권위원회가 보건복지부에 ‘미등록 이주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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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기대감과 피로감의 차이
선거에 대한 기대감과 피로감의 차이 김창보 연구실장 서울시장 선거가 끝났다. 기존 정당의 후보가 아닌 시민사회운동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여당의 후보를 7%의 압도적 차이를 드러내며 승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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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민주주의를 합시다
건강 민주주의를 합시다 최 용 준(건강정책연구센터, 한림대) 지난 6월 2일, 정부는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제3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20, 이하 건강계획)을 심의, 의결하였습니다. 이 건강계획은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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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한번 타 볼까
자전거 한번 타 볼까 이 상 욱(연구소 이사, 관동대) 아주 간혹 거울을 보고, 실종되어 가는 바디라인과 늘어 가는 뱃살을 보면서 “이제 운동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할 때 항상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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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캠페인을 아시나요? 현 정 희(연구소 이사, 공공노조 수석부위원장) ‘따뜻한 밥 한 끼’에 관련된 얘기로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소개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밥을 못 먹는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