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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하반기 서리풀학당] 개강 안내 및 장소 공지

[2017 하반기 서리풀학당]   “#푸코_건강_체제” 가 내일(9/19) 개강합니다. 학당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강신청 인원이 많아져서 강의장소를 변경하였습니다. 오시는데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장소 :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세미나실(106관 402호, 또는 제2의학관)           오시는 길은 중앙대학교 캠퍼스 맵을 참고해주세요.          (https://www.cau.ac.kr/campusmap2011/campusmap_seoul.htm) 시간: 오후 7시~9시 그럼  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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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7년 하반기 서리풀학당 “#푸코_건강_체제”

2017년 하반기 서리풀학당 “#푸코_건강_체제” 에 대한 안내 메일이 발송된 후, 많은 분들이 수강 신청을 해주셔서 마감일(9월 8일) 전에 연구소에서 진행할 만한 인원을 훨씬 초과하였습니다. 상반기에 이어 서리풀학당에 대한 핫한 반응에 감사드립니다.^^ 수강신청과 관련된 새 소식을 두가지 전해드립니다. 신청해주시는 더 많은 회원들과 공부의 기회를 나누기 위하여 연구소 세미나실이 아닌 더 넒은 강의실로 옮길 예정입니다. 곧 공지를 통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서리풀학당에 참여하고 싶지만 수강 기회를 포기하신다는 비수도권 지역 회원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비수도권 거주자에 한해서 <온라인 서리풀학당>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이메일(PHI.hakdang@gmail.com)로 문의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과 비수도권 지역이라 신청을 망설이셨던 분들께서는 이번 주 금요일(9월 8일)까지 신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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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서리풀학당] “#푸코_건강_체제”

1. 강좌 개설의 배경 2017년 하반기 서리풀학당은 푸코라는 렌즈를 통해 건강과 그것을 둘러싼 체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푸코를 불러내는 이유는 연구의 주제와 방법 크게 두 가지 차원에서입니다. 주제로서는 일찍이 자본주의사회에서 “생물학적인 것”의 중요성을 지적했고, 방법으로서는 “다르게 사고하기”를 철학의 주요과제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푸코는 <성의 역사 1권 : 앎의 의지>(1976년)에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정치적인 것, 곧 생물학적인 것, 신체적인 것, 육체적인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로, ‘정상적인 인간’과 ‘인구조절’이라는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개별 인간의 신체와 종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통제는 권력장치로 분석되어 왔습니다. 개인과 인간에 대한 규범을 보급하는 주된 심급으로서 의학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사회는 바이오제약산업, 의료신기술, 연금과 복지제도, 건강보험제도, 성형미용산업 등 우리의 신체와 생명의 안녕과 관련된 사회제도와 산업들과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리풀학당을 맡아주실 심세광박사는 일련의 푸코 저작을 분석하고 번역해 온 푸코 연구자입니다. “의학은 과학 이전에 신체를 향한 시선이자 권력”이라고 규정하고 한 바 있으며, 푸코의 철학에 진입하기 위하여 이번 강좌도 푸코의 정신병에 대한 사유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푸코의 시선과 질문을 통해서 권력으로부터의 억압과 금지가 아닌 인간의 건강과 행복, 자유를 향한 저항의 기회를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이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연구자와 활동가, 정책결정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 강좌 구성 <강사소개> 심세광 박사 파리 10대학에서 <미셸 푸코에서 역사, 담론,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여러 곳에서 강의하고 있다. <안전, 영토, 인구>, <생명관리정치의 탄생>, <정신의학의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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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되었습니다][2017년 상반기 서리풀 학당] “노동자 건강의 정치경제학”

2017년 상반기 서리풀학당의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공동주관단체인 노동건강연대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강사진이 옵니다”라는 강렬한 홍보를 한 덕분에(?) 조기에 수강인원이 초과되었습니다. 그래서 노동자건강에 관심있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더 넓은 장소를 준비했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서둘러주세요~ [장소 변경]  건강나눔협동조합 세미나실                  (서울역 지하철 13번 출구 앞,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43-62, 2층)   2017년 상반기 서리풀 학당 “노동자 건강의 정치경제학”   강좌 개설의 배경   성인기 삶의 가장 많은 부분은 일터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일하는 사람의 다수는 노동자입니다. 그럼에도 공중보건 영역에서는 ‘퇴근 후 개인’, 노동자가 아닌 ‘시민/주민’의 건강문제에 초점을 두고, ‘산업보건’ 영역은 공중보건과 별개의 특수한 분야인 것처럼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노동자 건강’이라고 하면 전통적인 건설현장, 제조업에 종사하는 ‘산업역군’을 떠올리는 사람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러나 콜센터에서 전화를 받는 노동자, 하루 종일 코딩라인과 씨름하는 개발노동자, 기획 업무에 눈코 뜰 새 없는 사무직 노동자 등 산업구조 변화와 함께 전혀 새로운 근로환경, 새로운 건강위험 요인들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추락, 소음, 화학물질 같은 전통적인 위험요인도 여전히 상존하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게임개발자의 과로사와 휴대폰 제조 노동자의 메탄올 중독, 콜센터 노동자의 우울증이라는 상이한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별 위험요인에 대한 기술적 접근을 넘어설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계약직, 하청, 파견, 호출 등 다양한 형태의 불안정 고용은 일의 내용을 떠나 노동자들의 건강에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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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 라본테 “자유무역협정, 지적재산권, 그리고 공공보건” 특강 안내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오는 11월 24일, 서리풀 학당 “건강과 보건의료체제의 관점에서 본 의약품” 일환으로 캐나다 오타와 대학 로널드 라본테 (Ronald Labonte) 교수의 “자유무역협정, 지적재산권, 그리고 공공보건 (Free trade agreement, intellectual property, and public health)” 특강을 개최합니다. 라본테 교수는 ‘세계화와 건강 불평등’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세계보건기구 (WHO)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위원회 (Commission on 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세계화 지식 네트워크 (Globalization Knowledge Network) Chair를 역임했습니다. 대안적 세계보건보고서 <지구촌 건강감시보고서 (Global Health Watch)>의 공저자이며, <Globalization and Health: Pathways, Evidence and Policy>, <Towards Health-Equitable Globalisation: Rights, Regulation and Redistribution> 등 ‘세계화와 건강 불평등’에 관한 핵심 문헌들을 저술한 바 있습니다. 이번 라본테 교수의 특강을 통해 세계화, 자유무역협정과 지적재산권이 공공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이해를 넓히고, 더 많은 사회적, 학술적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정보공유연대 IPLeft, 중앙대학교 간호과학연구소가 공동주최합니다. 일시: 2016년 11월 24일 (목) 저녁 7시-9시 30분 장소: 중앙대 간호대학 103관 (간호대학) 205호 별도의 통역은 없으나, 발표자료는 국문번역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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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되었습니다.][2016년 하반기 서리풀 학당] “건강과 보건의료체제의 관점에서 본 의약품”

2016년 하반기 서리풀 학당  “건강과 보건의료체제의 관점에서 본 의약품”   1. 강좌 개설의 배경 보건학 전공자들에게, 의약품은 ‘간단한 기술적 대상’으로 치부되곤 합니다. ‘접근성’은 단순한 가격 또는 허가의 문제로 쉽게 생각되는 경향도 있습니다. 시판허가, 가격/급여 결정, 지적재산권과 같은 관련 제도는 복잡하기까지 합니다. 이래저래 의약품은 소수 ‘약학 전공’ 연구자들의 영역으로 여겨지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의약품은 자본주의적 보건의료체제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인간의 얼굴을 한 ‘서비스’에 비해, 의약품은 ‘상품’ 혹은 ‘거래’로서의 보건의료의 성격을 적나라하게 드러냅니다. ‘과학기술’로서의 성격은, 건강 문제를 손쉽게 산업 문제로 치환시킵니다. 국가나 의약전문직을 제치고, ‘제약산업’이 핵심 주체로 등장합니다. 의료화(medicalization)를 넘어 약료화(pharmaceuticalization)라는 개념이 고안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강좌는 건강과 보건의료체제 전반의 관점에서 의약품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접근성’을 넘어 ‘건강’에 주목하면서, 의약품 체제의 구조와 구성원리를 비판적으로 되짚어 봅니다. 생산체제와의 연계, 세계화가 미치는 영향 역시 놓치지 않습니다. 의약품을 ‘잘 모른다’고 생각했던 이들에게는 그 거리를 좁히는 계기로, ‘잘 안다’고 생각했던 이들에게는 또 다른 문제의식을 가다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2. 강좌 구성  9/22 건강과 보건의료체제의 관점에서 본 의약품 (김창엽, 시민건강증진연구소·서울대 보건대학원) ․건강, 보건의료, 의약품: 정의와 상호관계 ․건강권, 보건의료/의약품 접근권: 정의(범위, 구성), 원칙들 ․의약품/보건의료/복지 체제, 생산 체제: 정의와 상호관계 ․국민국가 수준과 세계 수준 ․세계화와 초국적 제약자본의 의미 ․자본주의 맥락에서 건강/보건의료/의약품 체제: 강좌의 문제의식 의약품 체제의 구성원리: 건강형평성/건강정의, 민주주의/참여, 공공성 ․생산과 배분의 원리 ․국가-시장-시민사회의 역할 ․거시적 차원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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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상반기 서리풀 학당] “페미니즘과 건강”

2016년 상반기 서리풀 학당  “페미니즘과 건강” 1. 강좌 개설의 배경 최근 한국 사회에서 가장 부당하게 오해받고 있는 단어를 꼽자면 단연 ‘페미니즘’ 혹은 ‘페미니스트’일 것입니다. 때로는 IS에 버금가는 위험집단으로, 때로는 남성혐오주의 쯤으로 취급당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페미니즘, 애먼 데 와서 네가 고생이 많다’는 말이 절로 나올 지경입니다. 페미니즘은 가장 급진적 인간해방론으로 인류가 세상을 다르게 보는 데 크나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지금 여기, 한국사회에 가장 필요한 생각의 도구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건강과 그 결정요인, 개선방안을 연구하는 보건학 분야에서도 페미니즘이 중요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 둘은 그동안 한 공간에서 좀처럼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데 뭐가 문제야?’라는 통념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에게 불리한 건강지표를 찾아내는 것, 모성보건에 집중하는 것 이상으로 논의가 진척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페미니즘 보건학이란 여성만의 특별한 건강문제를 찾는 것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가부장제 이데올로기는 여성 뿐 아니라 남성, 성소수자의 건강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또한 그러한 건강문제를 이해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서리풀 학당에서는 페미니즘 관점의 연구자와 활동가들을 모시고 페미니즘과 건강, 건강 연구가 만나는 지점에 대한 공부와 토론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연구자와 활동가, 정책결정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 강좌 구성  03/29 (화) 강좌 소개와 페미니즘의 역사 (김향수, 서울대여성학 협동과정) ․강좌 소개 (김명희) ․사상과 운동으로서의 페미니즘 역사: 나이팅게일, 서프라제트에서 블랙 페미니즘까지 04/05 (화) 페미니즘 이론의 주요 개념 (김향수, 서울대 여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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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서리풀 학당-겨울학기] 건강불평등의 측정과 계급론적 이해

“건강불평등의 측정과 계급론적 이해” 일시 & 장소 ● 일시: 2016년 1월 27일(수), 28일(목) 오전 10시 ~ 오후 4시 ● 장소: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세미나실 (7호선 내방역 출구 6) 2. 프로그램 ● 1/27(수) 10시 ~ 13시 “계급/계층론의 역사적 이해” (강사: 연세대 사회학과 김영미) 14시 ~ 16시 “사회계급과 건강불평등 연구”(강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명희) ● 1/28(목) 10시 ~ 13시 “한국사회의 계급론적 이해와 측정의 문제” (강사: 연세대 사회학과 김영미) 14시 ~ 16시 “건강조사 자료의 계급/계층 측정” (강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명희) 3. 신청 방법 신청마감: 2016년 1월 25일 (월) 수강인원: 15명 (선착순 마감) 신청하기 (선착순신청마감되었습니다. 2016.01.08. pm 5:54) 수강료: 10만원(계좌: 하나은행 199-910004-60804 사)시민건강증진연구소)* 회원 할인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 서 상 희 연구원    070-8658-1848,   phi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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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 서리풀 학당] “한국사회 자살 문제의 이해와 해결의 전망”

2015년 하반기 서리풀 학당 “한국사회 자살 문제의 이해와 해결의 전망” 1. 강좌 개설의 배경과 의미 얼마 전, 2013년 기준 한국의 자살률이 OECD 회원국 중 또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인터넷 뉴스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이제는 새로울 것도 없다는 반응입니다.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 많은 이들이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획기적 해결 방법이 나올 것 같지도 않다는 전망이 사람들을 더욱 우울하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마냥 팔짱 끼고 바라볼 수만은 없습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이번 서리풀 학당에서는 역학, 정신의학, 사회학,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관점에서 한국의 자살 문제를 조망하고, 근거 기반의 해결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한국의 자살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연구자와 활동가, 정책결정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  일시 & 장소 ● 일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30분 (10월 1일~12월 4일, 6회차만 금요일!) ● 장소: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세미나실 (7호선 내방역 출구 6) 3. 구성 ● 강좌 개요 1. 10/01 강좌 개요와 한국의 자살 역학 (epidemiology) – 김명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자살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소개 ․국제 상황에 비추어 한국 자살 역학의 특징을 살펴보고, 특히 불평등 측면의 실증자료 검토 2. 10/08 자살의 역사적/문화적 이해 – 천정환 (성균관대학교 국문학) ․저작 <자살론> (문학동네 2013년 출판)의 문제의식 소개 ․자살의 ‘사회화’와 근대 ‘국가’의 대응 3. 10/15 자살의 사회학적 이해 2: 유서 분석 사례 – 박형민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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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를 위한 구술자료수집/분석 방법 강좌

  강좌 목표: 본 강좌는 질적연구 중 심층면접과 구술사 연구방법론의 이론적 설명과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수강자가 자신의 연구 주제로 파일롯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 설계, 연구 문제 형성, 연구 참여자 선정, 면접 등에 대한 실제적 방법론적 기술을 습득하고 이론적 방법론적 훈련을 할 것이다. 수강자는 본 강좌의 방법적 지식과 전략,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다 질 높은 연구를 설계하고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강사: 김향수 <엄마의 탄생> 공저자, 서울대학교 여성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전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영펠로우   강의 일시: 2015년 7월 10일(금), 17일(금) am 10:00 ~ 12:00, (총 2회)   수강신청기간: – 활동가: 2015년 06월 08일 ~ 06월 21일 – 일 반: 2015년 06월 22일 ~ 06월 29일   수강신청방법: 수강신청기간에 소속, 이메일주소, 핸드폰번호 기재하여 phikorea@gmail.com 으로 신청 후 수강료 납부. (하나은행 199-910004-60804 (사)시민건강증진연구소)   수강신청인원: 10명 이내   수강료: 활동가 지원프로그램 특성상 자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강료를 다음과 같이 책정하였습니다. – 무급 활동가: 무료 – 급여 100만원 이하를 받는 활동가: 2만원 – 급여 100만원 초과 ~ 150만원 미만을 받는 활동가: 4만원 – 급여 150만원 이상을 받는 활동가: 6만원 – 일반(활동가 아닌 경우): 10만원   프로그램: 첫째날(첫째주) 강의1. 왜 질적연구인가? (심층 면접과 구술사 연구를 중심으로) 강의2. 구술 자료 수집: 연구 설계와 인터뷰하기 과제- 건강/질병/치유(실천) 관련 주제로 심층 면접(1사례)하기   둘째날(둘째주) 강의1. 질적 연구의 분석과 텍스트화(현상학적 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