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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 “미프진 도입은 세계적 추세입니다”

국정감사 이후 여성계에서는 갑작스레 약물 하나가 화두에 올랐다. 약의 이름은 ‘미프진’(성분명 미페프리스톤), 일명 낙태약으로 불리는 임신중단 약물이다. 임신중단에 대한 처벌이 헌법 불합치 판정을 받은 뒤 약물에 의한 임신중단을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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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민건강연구소 달력 주문받습니다

우리 연구소에서 만드는 네번째 달력입니다. 그동안 연구소 달력을 받아보셨다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달력’이라는 연구원들의 자랑을 이해하시겠지만(!), 2021년 달력은 또 다른 멋과 스타일이 있습니다. 서리풀논평과 연구소의 보고서에 삽화를 그려주고 있는 감자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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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코로나 유행 10개월 백서···‘코로나 전사’는 있고 ‘병원 노동자’는 없었다

보건의료 시민단체인 시민건강연구소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다양한 직군의 보건의료 노동자 24명을 심층 인터뷰한 <보건의료노동자, K-방역을 말하다: 더 나은 팬데믹 대응을 위한 제안>을 10일 발간한다. 시민건강연구소는 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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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2020-11] 보건의료노동자, K-방역을 말하다: 더 나은 팬데믹 대응을 위한 제안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 1년이 되어가는 현재, 많은 사람이 유행의 장기화를 예상하고 있다. 팬데믹에서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역대응의 지속가능성과 보건의료체계의 회복탄력성 측면에서 보건의료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은 매우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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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연구보고서 2020-10] 인권중심 코로나19 시민백서: 코로나19시대 시민의 삶, 우리의 권리

시민건강연구소가 지난 3월부터 진행했던 [인권중심 코로나19 시민백서:코로나19시대 시민의 삶, 우리의 권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이 보고서는 2015년 메르스 유행에 대한 우리의 평가작업(<인권중심의 위기대응: 시민, 2015 메르스 유행을 말하다>)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문제의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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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토요판 특집: 사람과 인권의 눈으로 본 코로나19

  시민건강연구소가 <인권 중심 코로나19 시민백서>를 20일 발표한다. 사람과 인권을 중심에 둔 ‘시민백서’는 국가·행정·전문가와는 다른 시선으로 코로나19를 본다. 확진자 통계와 감염 경로 관리에 대한 평가 대신 평소 눈에 보이지 않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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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건강연구소 창립기념 연속세미나] “새로운 세계, 새로운 연구공동체의 모색”

2006년 건강세상네트워크의 노력으로 탄생한 시민건강증진연구소가 독립하여 본격적 연구활동을 시작한지 어느 덧 10년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조금 더 쉽고도 폭넓은 뜻을 갖는 ‘시민건강연구소’로 이름을 바꾸었고, 세 명이던 단촐한 식구는 상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