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민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최근 많은 보건의료 학회의 단골 주제는 통합돌봄이다. 그 중심축의 하나는 재택의료다. 지난 2월,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90곳을 추가 지정해 마침내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422개 의료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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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학술지 비판건강연구 (ISSN: 3092-3859)
[비판건강연구 2권1호] 섬 응급의료 시스템의 부재와 현실
인용양식: 강제윤. (2026). 섬 응급의료 시스템의 부재와 현실. 비판건강연구, 2(1), 40–45. 섬 응급의료 시스템의 부재와 현실 강제윤 (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 2020년 5월 백령도에서는 갓난아이를 둔 20대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응급수술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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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시행령, 공공성 담보할 수 있도록 재검토하라
– 지역붕괴 원인인 ‘무늬만 지역의대’ 등 사립대 증원의 명분이 되어선 안돼 – 사립대 아닌 국립대 중심 증원으로 지역의사를 교육·양성해야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입법예고되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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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에서의 일차의료 역할과 교육 강화의 필요성
김영수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2024년 12월 18일에 경상남도에서는 ‘암·심뇌혈관질환 사망률 감소를 위한 경상남도 필수의료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암·심뇌혈관질환에 대한 통계와 지역 종합병원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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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를 지키는 의료를 위해서는?
김영수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공중보건의는 의료취약지를 지키고 있는 소중한 의료인이다. 경상남도에는 약 400여명의 공중보건의가 보건소, 보건지소, 병원선, 국가보건기관, 국공립병원, 응급의료지정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의료취약지에서 주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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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통’의 렌즈로 지역 불평등 보기
쌀 가격 45년 만의 최대 폭락. 50년 만의 최악 가뭄. 숫자가 가리거나 미처 드러내지 못하는 고통들이 있지만, 그 숫자 사이사이로 배어나올 수밖에 없을 만큼 지금 농민과 남부 지방 주민의 고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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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 1일부터 우리 사회는 ‘단계적 일상회복’이라는 새로운 단계를 시작한다. 정부는 사회경제적 피해나 백신접종률 70% 달성, 국민의 일상회복 기대감을 추진 배경으로 내세웠지만,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위축되고 통제되는 삶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