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외부 기고문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쑥쑥커가는 내 모습

♥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통권 130호부터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싣기로 했습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김유미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류재인 (신구대학 치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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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논평

최악의 조세 정책, 최악의 건강 정책

  아마도 최악의 조세 정책과 최악의 건강 정책으로 기록될 것 같다. 정부가 내놓은 담뱃세 인상안을 두고 하는 말이다. 설마 ‘최악’일까 하겠지만 두고 보면 알 일. 설사 국회 논의 과정에서 원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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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기고문

삼성 스마트폰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불편한 이유

* 오마이뉴스 9월 12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바로가기)   지난달 22일, 삼성전자 영국법인이 자사 스마트 폰에 얼음물을 쏟아 붓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자사 제품의 방수 기능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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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논평

우리가 회복해야 할 공동체

  계절에 따라 돌아오는 때니 올해도 어김없다. 다른 해보다 빨리 온 것이라 해도 그래도 명절은 명절이다. 추석이 오히려 더 아픈 사람도 적지 않겠지만,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 더 많으리라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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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논평

짝퉁 ‘민생’의 부도덕

  “김대통령이 이날 가장 역점을 둔 대목은 경제 살리기였다. 회견문에서 올해 국정의 첫 번째 과제를 결제 회생으로 꼽은 것도 경제난 해소에 김대통령이 얼마나 부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러나 이런 의욕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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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연구통

한부모 자녀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한겨레 2014년 8월 27일 <건강렌즈로 본 사회> (바로가기)   얼마 전 언론을 통해 알려진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은 충격적이었다. 15살 소녀 세명이 또래 여학생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잔혹하게 폭행해 결국 사망에 이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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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논평

아이스버킷 챌런지, 공감과 불편 사이에서

  루게릭병 환자를 돕자는 취지의 아이스버킷 챌런지가 유행이다(영어 이름부터 좀 바꿨으면 좋겠다). 미국의 한 방송에서 시작한 것이 두 달도 채 되지 않았다니 ‘유행’이란 말에 값하고도 남는다. 이름만 대면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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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논평

주술이 된 서비스 산업과 경제 성장

  “돈이 도네요 ··· 고마워요, 프란치스코”   내로라하는 일간지가 8월 14일 경제면 제일 머리에 뽑은 헤드라인이다. 브라질 방문 때는 5,389억원, 호주 방문 때는 2400억원의 경제효과가 있었다고 친절하게 계산해 놓았다. 교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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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연구통

첨단 의학기술 맹신의 위험성

한겨레 2014년 8월 13일 <건강렌즈로 본 사회> (바로가기)   과학소설에 등장할 법한 최첨단 진단 장비와 다국적 제약기업의 상호가 찍힌 알약을 보면 마음이 든든해진다. 반면 동네의원의 의사가 청진기 하나 달랑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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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논평

한국 사회가 ‘에볼라’에 대응하는 방식

  이름도 낯선 에볼라 바이러스가 온 세계를 패닉 상태에 몰아넣고 있다, 사실 서방 언론의 렌즈를 통한 것이라 ‘모든’ 나라는 아니다. 하지만 한국을 비롯해 많은 나라가 불안에 흔들리는 것은 사실일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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