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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초청 세미나] 한국의 연구윤리는 어떻게 발전해왔나

연구소 내에 연구윤리자문위원회가 운영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논의 중에 있습니다. 논의 과정의 일환으로 연구윤리 강의를 듣고,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자문위원님들을 위해 마련된 강의이기는 하지만, 관심 있는 회원님들 누구나 참석 가능하십니다. 제목: 한국의 연구윤리는 어떻게 발전해왔나. 강사: 김옥주 (서울대 의대 교수) 일시: 2014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 장소: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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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Wright 교수 초청 세미나 현장(7/11)

7월 11일 오전 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사회학과의 라이트 (Erik Olin Wright) 교수를 모시고 저작 <리얼 유토피아: 좋은 사회를 향한 진지한 대화>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발표 제목: Challenging (and maybe transforming) capitalism through real utopias 리얼 유토피아를 통해 자본주의에 도전하기 (혹은 변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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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이트 교수 초청 세미나: 리얼 유토피아를 통해 자본주의에 도전하기 (혹은 변혁하기)

우리 시민건강증진연구소에서는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사회학과의 라이트 (Erik Olin Wright) 교수를 모시고 저작 <리얼 유토피아: 좋은 사회를 향한 진지한 대화>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라이트 교수는 분석적 마르크스주의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신좌파 이론가’로서의 명성을 얻어 왔습니다. 2012년에 한국에 번역 소개된 그의 역작 <리얼 유토피아>는 1990년대부터 시작된 그의 장기적 프로젝트의 성과물로서, ‘해방적 이상을 구현하는 제도들을 창조하는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이 ‘답’을 주지는 않습니다만,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사람들이 어떤 길을 선택할 수 있고, 지금 현재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분석하는 데 좋은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구소 회원과 관심있는 활동가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4년 7월 11일 (금) 오전 10시-12시 장소: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세미나실 발표 제목: Challenging (and maybe transforming) capitalism through real utopias 리얼 유토피아를 통해 자본주의에 도전하기 (혹은 변혁하기)   * 진행 관련 안내 발표는 영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글로 번역된 슬라이드가 제공될 것이며, 질의응답이나 보완 설명은 한국어로 이루어집니다. 책을 미리 읽어오시면 강의를 이해하고 토론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질문도 미리 보내주세요). 참가비는 없지만, 7월 7일 (월)까지 참가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이메일 phikorea@gmail.com). (별로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만일 참가 신청 인원이 25명을 넘는 경우, 연구자보다는 활동가에 우선순위를 두고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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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미나 안내]아동건강권 세미나 참여자 모집~~!!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아동 건강권 세미나 참여 모집   § 1. 목적 건강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가치이자 권리입니다. 건강이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겠지만, 건강은 우리 삶에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중요한 ‘잠재력’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아동은 건강할까? 현재 한국 사회는 어린이의 건강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을까?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아동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나아가 아동 건강을 위한 사회 시스템의 바람직한 모습 및 변화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시민건강증진연구소에서는 아동 건강에 대한 보건학적, 경제학적, 사회학적 인식론, 정책론 등에 대한 종합적인 토론과 세미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 진행방식   강의 및 세미나 진행자: 전경자(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일시: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 ~ 오후1시(3월 8일부터 시작)       ※ 세미나 참여자들의 동의하에 요일 조정은 불가하나, 시간 조정은 가능합니다.           시간조정을 원하시면 신청 이메일에 의견 주시길 바랍니다. 장소: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세미나실 방식: 주 교재는 ‘childhood program and practice in the first decade of life’        주교재 발제자를 미리 정하여 발제하되, 부교재로 참고문헌을 읽어오는 방식.   § 3. 신청 신청마감: 2013년 2월 21일(목) 대상: 관심 있는 누구나(성실한 참여 필수) 이메일 접수: phprc@hanmail.net (이름, 소속, 연락처 기재)   § 4. 참고문헌목록 주제 제목 저자 비고 관점 한국 근대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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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가을 세미나] 아동 건강권 세미나

시민건강증진연구소에서는 2012년 하반기에, ‘천안지역 아동 건강실태 조사를 통한 건강지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준비과정의 하나로, 지난 6월 서울대학교 유승현 선생님께서 ‘지역사회 참여연구-CBPR의 이론과 사례’라는 주제로 특별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유승현 선생님의 강의로 지역사회 참여 연구의 기본 틀에 대한 이해를 마련한 것에 이어, 가을에는 ‘아동 건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전경자선생님께서 진행해주시며,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진행됩니다.   1. 일정 9월~10월까지 격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5시   1회 세미나: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5시   2. 세미나 자료   ‘The Well-Being of Children in the UK’   http://www.amazon.com/The-well-being-children-Jonathan-Bradshaw/dp/1847428363/ref=sr_1_1?ie=UTF8&qid=1345432738&sr=8-1&keywords=the+well-being+of+children+in+the+uk   연구소에 신청해주시면 함께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 추후 알림)    3. 신청 시민건강증진연구소 phikorea@gmail.com/070-8659-1848   좋은 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에, 아동 건강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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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공공성세미나: 20120316] 첫모임 후기

  오늘 오전 8시, 생각보다 많은 분이 참석하셨네요~ 첫날인만큼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가장 큰 관심과 고민이 무엇인지  에 대해 서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세미나 진행방향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세미나 코디네이터이신 김창엽 선생님이 읽고 올 문헌을 정해서 알려주시면, 참가자들이 모두 다음 세미나때까지 읽어오고, 세미나는 발제자 발제 후,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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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공공성 세미나 안내

서리풀 공공성 세미나 『공공보건의료와 공공성』   1. 목적   ● 오랫동안 산발적으로 진행되었던 ‘공공의료 강화’ 논의를 넘어서 ● 공공과 공공성에 대한 철학적 배경부터 현실의 ‘공공 보건/의료’ 문제에 이르기까지 ● 협업방식을 통해 심층적인 학습과 토론을 진행하고 ● 그 성과로부터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의 구체적인 대안들을 모색해본다   2. 진행 방식   ● 코디네이터: 김창엽 (연구소 소장) ● 일시: 매주 금요일 오전 11-12시 (3월 9일부터 시작, 단 첫 회에만 저녁 6시 시작) ● 장소: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세미나실   ● 매주 주제별로 문헌목록에 제시된 2-3편의 글을 읽고 토론하되, 발제자를 미리 선정하여 논의를 주재하게 함 (문헌목록은 첫 모임 시 배포 예정) ● 전 참가자가 문헌을 모두 읽은 것으로 전제하고 발제는 1쪽 이내. ● 별도 참가비 없으며 문헌자료나 발제문 복사, 간단한 다과 준비가 가능하도록 연구소 후원 회원 등록 권장 ● 주제에 따라 간헐적 참가 가능하지만, 논의의 연속성 위하여 지속적인 참여 바람직 ● 별도의 참가자격은 없음   * 신청: mhkim1871@gmail.com (070 8658-1848 혹은 070 8658-1849) 3. 세미나 주제   1. 공공보건의료,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2. 공공과 공공성의 개념 (1) 3. 공공과 공공성의 개념 (2) 4. 공공서비스와 공공조직 (1) 5. 공공서비스와 공공조직 (2) 6. 공공과 국가 7. 공공의 의의와 가치 (왜 공공인가) 8. 공공과 공공성 비판 9. 민간 10. 보건의료와 공공성 11. 공공보건의료 비판 12. 보건의료에서의 공공과 민간 13. 한국에서의 공공보건의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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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풀 공공성 세미나 『공공보건의료와 공공성』   1. 목적   ● 오랫동안 산발적으로 진행되었던 ‘공공의료 강화’ 논의를 넘어서 ● 공공과 공공성에 대한 철학적 배경부터 현실의 ‘공공 보건/의료’ 문제에 이르기까지 ● 협업방식을 통해 심층적인 학습과 토론을 진행하고 ● 그 성과로부터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의 구체적인 대안들을 모색해본다   2. 진행 방식   ● 코디네이터: 김창엽 (연구소 소장) ● 일시: 매주 금요일 오전 11-12시 (3월 9일부터 시작, 단 첫 회에만 저녁 6시 시작) ● 장소: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세미나실   ● 매주 주제별로 문헌목록에 제시된 2-3편의 글을 읽고 토론하되, 발제자를 미리 선정하여 논의를 주재하게 함 (문헌목록은 첫 모임 시 배포 예정) ● 전 참가자가 문헌을 모두 읽은 것으로 전제하고 발제는 1쪽 이내. ● 별도 참가비 없으며 문헌자료나 발제문 복사, 간단한 다과 준비가 가능하도록 연구소 후원 회원 등록 권장 ● 주제에 따라 간헐적 참가 가능하지만, 논의의 연속성 위하여 지속적인 참여 바람직 ● 별도의 참가자격은 없음   * 신청: mhkim1871@gmail.com (070 8658-1848 혹은 070 8658-1849)   3. 세미나 주제   1. 공공보건의료,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2. 공공과 공공성의 개념 (1) 3. 공공과 공공성의 개념 (2) 4. 공공서비스와 공공조직 (1) 5. 공공서비스와 공공조직 (2) 6. 공공과 국가 7. 공공의 의의와 가치 (왜 공공인가) 8. 공공과 공공성 비판 9. 민간 10. 보건의료와 공공성 11. 공공보건의료 비판 12. 보건의료에서의 공공과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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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건설의 경험과 교훈 – 독일의 사례

복지국가 건설의 경험과 교훈 – 독일의 사례   박근갑 (교수, 한림대 사학과)     지난 11월 14일(월) 오후 7시 30분부터 우리 연구소에서 박근갑 교수님(한림대 사학과)을 모시고 “복지국가 건설의 경험과 교훈 – 독일”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우리 세미나 실을 꽉 채운 수강생들의 열기와 교수님의 열의가 합쳐져 2시간 30분이 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박근갑 교수님이 직접 작성해 주신 강의 요약문입니다. 강의해주시고 이렇게 요약까지 해주신 박근갑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 강의는 ‘독일 모델’을 사례로 복지국가의 역사적 성격을 밝힌다. 다음 두 가지 주제가 이야기의 얼개를 이룬다.   그 첫째는 이 시대의 첨예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른 ‘복지비용’의 문제를 역사적 줄기에서 다루는 과제이다. 사회보장은 좌편향 이념의 산물인가? 그것은 경제성장의 짐인가? 그 제도는 낭비와 게으름의 온상인가? 이 분분한 질문들은 오늘날 재편성의 압력에 시달리는 복지국가의 위기를 둘러싸고 있다. 전후 ‘황금시대’를 노래했던 성장과 분배와 완전고용의 합주곡은 이제 실제로 어느 곳에서도 울리지 않는다. 그렇더라도 그 위기의 진원이 명백히 밝혀진 적도 없다. 그것은 시장의 실패인가, 아니면 잘못된 복지 프로그램인가? 분명한 점은 이미 복지국가 형성기에 비용과 효율을 둘러싼 논란이 시작했으며, 그럼에도 아직까지 사회보장을 능가하는 대안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 줄기에서 이 강의는 ‘더 많은 시장’과 ‘더 많은 국가’ 사이의 논쟁이 선진 복지체제에 이르는 학습과정이었다는 점을 밝힌다.   그 다음은 현대 복지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사회적 시민권의 지평에서 오늘날 첨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