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권이 있는 독점 의약품의 경우 제조사가 가격을 일방적으로 올린다든지 공급을 중단하면 대처하기 어렵다. 대체재가 없기 때문이다. 협상에서도 제약사에 끌려가기 쉽다. 여기서 국제 공조와 연대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김선 시민건강연구소 보건경제학[…]
외부 기고문
[대학신문] ‘옹호자’ 없는 사회의 절망
김창엽(시민건강연구소 소장) 연이어 정신질환과 관련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글을 마무리하는데, 또 비슷한 사고 소식이 들린다.) 정신과 의사가 병원에서 사고를 당한 지 채 넉 달도 되지 않았는데, 황망하고 답답하다. 다시[…]
추천 글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여름이 무서운 사람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86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김대희 삼촌, 그림: 박요셉 삼촌 김대희 삼촌은 응급실에서 일하는 의사예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덜 아플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요. 날씨가 조금씩[…]
추천 글
[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골초’ 미국의사들은 어떻게 담배를 끊었나
시민건강연구소 김명희 상임연구원이 시사주간지 “시사IN” 에 3월부터 새 연재코너 [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를 시작했습니다.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연재를 소개합니다. 양극화와 소득 불평등을 다룬 기사마다 따라붙는 대표적 댓글이 있다.[…]
추천 글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오늘 네 마음은 괜찮니? -스트레스와 정신 건강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85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권세원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이모는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어요. 새싹이 돋아나고 겨울잠을[…]
추천 글
[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묻지 마 건강검진’에 유전자 검사까지?
시민건강연구소 김명희 상임연구원이 시사주간지 “시사IN” 에 3월부터 새 연재코너 [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를 시작했습니다.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나누고자 연재를 소개합니다. 하루는 부모님 댁에 갔더니 두꺼운 파일 뭉치를 내놓으면서 이게[…]
추천 글
[한겨레:세상 읽기] 미세먼지 ‘대란’을 견디는 법
한겨레신문에 연재되었던 김창엽 소장의 [세상 읽기] 칼럼입니다. 연구소에서 외부기고문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방침을 조정하느라 다소 늦게 게재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김창엽(시민건강연구소 소장) 아무리 생각해도 뾰족한 수가 없어 보인다. ‘비상조치’를 강조해봐야[…]
추천 글
[노컷뉴스:인터뷰] 하루 아침에 500배 인상…미국·유럽도 다국적 제약사 횡포 골치
……………….. 시민건강연구소 김선 박사(보건경제학)는 “다국적 제약사가 의약품 공급을 중단하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던 정부 기관이 곧바로 공공생산을 통해 해당 의약품 공급을 재개할 수 있다”며 “공공생산이 활성화되면 다국적 제약사들을 압박해 약값 협상을[…]
추천 글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아플 자유’가 있을까?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84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류재인 고모, 그림: 박요셉 삼촌 류재인 고모는 동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무서워하는 치과에서 일하는 의사예요. 무시무시하다고요? 안녕, 동무들. 오랜만이지? 치과 고모야. 오늘은,[…]
추천 글
[노동과 건강] “좌담: 미투의 시대, 일하는 여성의 세상에서 본 미투”
<노동과 건강> 편집위원장이기도 한 시민건강연구소 김명희 상임연구원이 진행하고, 한국여성노동자회, 직장갑질 119, 시민건강연구소 등에 각각 몸담고 있는 이을, 전수경, 김성이 활동가가 참가한 좌담이 프레시안에 실렸습니다. 기록 및 정리는 한지훈 노동건강연대 활동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