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성명서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한 노동·시민사회의 제언

1.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이하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 2달 여가 지났습니다. 전 사회적으로 코로나 감염증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지역사회 감염으로 인한 산발적인 재확산 위험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질병의 확산도 문제지만[…]

외부 기고문

[시사IN:주간 코로나19] 코로나19, 가늘고 길게 가는 게 최선이다

신천지, 마스크 5부제, 대구 한마음아파트, 서울백병원 폐쇄, 구로 콜센터…. 자고 나면 오늘의 코로나19 뉴스가 어제의 뉴스 위에 덮인다. 다 열어보자니 피로감이 쌓이고, 지나치자니 하나하나 다 중요한 함의들을 담은 사건이다. 코로나19와의[…]

서리풀 논평

2주 뒤를 준비하는 ‘시민참여형’ 방역

    갖가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나 큰 고비 하나는 넘긴 것처럼 보이니 다행이다. 이번 주에는 소규모 집단감염도 줄어들기 바란다. 하지만, 감염병의 특성상 아주 좋은 경로로 가더라도 길게 꼬리가 이어질 수[…]

서리풀연구통

노동자 보호에서의 불평등이 가져온 위기

  이오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입원하거나 격리되는 이들에게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 발표되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하지만 여전히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기업보다는 무급휴가를 제공하는 기업이 더 많고, 게다가 무급휴가의[…]

외부 기고문

[한겨레:토요판 특집] 코로나19에 각자도생 대신 ‘공공보건의료 국가책임제’를

▶ 다음주부터 마스크를 출생연도에 따라 요일별로 1인당 1주일에 2장으로 구매를 제한하는 ‘5부제’가 시행된다. ‘마스크 대란’이 벌어진 탓이다. 대중교통 안이면 모를까, 길을 걷거나 집에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