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외부 기고문

[노동과 건강] “좌담: 미투의 시대, 일하는 여성의 세상에서 본 미투”

 <노동과 건강> 편집위원장이기도 한 시민건강연구소 김명희 상임연구원이 진행하고, 한국여성노동자회, 직장갑질 119, 시민건강연구소 등에 각각 몸담고 있는 이을, 전수경, 김성이 활동가가 참가한 좌담이 프레시안에 실렸습니다. 기록 및 정리는 한지훈 노동건강연대 활동가가[…]

서리풀 논평

의료 영리화 추진, ‘그들’의 책임을 묻는다

  이 정부가 무슨 심사로 이러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촛불 정부’니 ‘적폐 청산’이니 하는 말을 앞세우며, 과거 보수 정부와 다르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 않았나. 지금 벌어지는 일은 정권 차원의 일이 아니란 말인가.[…]

서리풀연구통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위태롭다

[서리풀 연구通]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위태롭다   이오(시민건강연구소 회원)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이 위험한 수준이다. 2018년 3월 전국대학생 2,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대학생의 불안 정도는 고위험 수준이 40%, 잠재적 위험 수준이 30%로 나타났다.[…]

서리풀 논평

‘토건 공화국’으로는 미래가 없다

  기어코 현실이 되어버린 예상. 정부가 전국 곳곳에 이른바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를 면제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한다(기사 바로가기기). 경제가 어렵다, 경기가 다 죽었다, 사업이 다 망했다는 소리가 마치 유일한 진실인양 떠돌 때,[…]

서리풀 논평

의료 영리화 시도를 멈추라(2) – 영리화의 전략

  지난 주 <논평>이 나간 후 그 짧은 한 주 사이에도 의료 영리화 시도는 계속되었다. 한 경제신문은 무려 ‘사설’로 용감한 주장을 펼쳤다(기사 바로가기). 언론(?!)의 이런 ‘담론’ 만들기 또한 영리화를 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