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서리풀 논평

‘공공보건의료 강화’는 면피용 선언인가?

  10월 1일 정부가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관련기사 바로가기,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바로가기). 먼저, 공공보건의료 대책을 발표했다는 것 자체에 약간은 의미를 두고 싶다. 이제나저제나 했던 대책이 아닌가, 새로 들어선 정부가 아예[…]

외부 기고문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잠을 잔다는 것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통권 178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재 순서대로)   김유미 (동아대학교 예방의학과) 박진욱(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김성이(시민건강연구소) 서상희(시민건강연구소) 전수경(노동건강연대) 오로라(시민건강연구소 회원) 김대희(인천성모병원[…]

서리풀연구통

빈곤층 ‘의료급여’, ‘문재인케어’만큼 중요하다

  푸른언덕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흔히 한국사회에는 ‘전국민 건강보험’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엄밀히 따졌을 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한국의 의료보장 체계는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로 이원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의료급여는 건강보험료와 의료비를 부담할[…]

서리풀연구통

‘혼밥’ 먹어도 외롭지 않은 공동체를 위해

  한주성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민족의 대명절이라는 한가위 연휴가 지났다. 오랜만에 만난 친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들이 많았겠지만, 모두가 한결같이 즐겁지는 않았을 것이다. 한편에서는 지긋지긋한 성차별, 친근함을 가장한[…]

외부 기고문

[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감염병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실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통권130호 – 159호) 통권 178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합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재 순서대로)   김유미 (동아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