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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73차 세계보건총회 결의안은 시작에 불과하다 (2020.05.22)

73차 세계보건총회 결의안은 시작에 불과하다: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등을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는 후속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코로나19 대유행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WHO의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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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공유와 협력을 통한 코로나19 극복을 촉구하는 공개서한 (2020.04.29)

지식의 공유와 협력을 통한 코로나19 극복을 촉구하는 공개서한   수신: 문재인 대통령 참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발신: 아래 연명 단체 및 개인 일자: 2020년 4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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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54개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코로나19: 지구적 접근성, 혁신, 협력을 위한 원칙 (2020.04.23)

코로나19 유행에는 국가도, 민족도 없습니다. 한 나라에서 유행병이 돌봐지지 않으면, 국경을 넘어 지구촌 전체의 대응 능력을 압도할 수 있습니다. 국가주의적 대응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각국은 마스크와 인공호흡기부터 진단검사, 치료제와 백신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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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코로나19 틈타 돈벌이에 골몰하는 특허청 (2020.04.21)

코로나19 틈타 돈벌이에 골몰하는 특허청 정부와 국회는 특허 독점으로 인한 장벽을 제거할 제도 개선에 나서야   코로나19 위기는 국경을 넘어선 ‘초협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4월 6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퇴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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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 [Public Citizen] 길리어드社는 렘데시비르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철회하라! (2020.03.25)

3월 25일, 전 세계 51개 시민사회단체는 길리어드社에 항의서한을 보내, 렘데시비르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길리어드社의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의 가능한 치료제로 고려 중인 몇 안 되는 약입니다. 앞서 길리어드社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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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WHO 결의문: 제약자본의 비밀 전략에 맞설 수 있는 출발점은 국가의 투명성 전략이다 (2019.06.04)

세계보건총회 뜨거운 감자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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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서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 (2019.05.10)

1. 지난 2월 1일 이탈리아 정부는 “의약품과 백신의 전 세계적 부족과 그에 대한 접근을 위한 조치”와 관련한 2019년 세계보건총회(WHA) 결의안 초안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제출하였습니다. 본 결의안은 WHO와 각국 정부에게 약가, 연구개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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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 [KEI] 의약품, 백신, 기타 보건 기술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관한 이탈리아의 결의안 제안을 지지하는 공개서한 (2019.03.07)

*KEI (Knowledge Ecology International) 게시글(링크)을 국문 번역한 것입니다. 2019년 3월 6일, 83개의 시민사회단체와 20명의 개인은 세계보건총회(WHA) 참여국 대표들에게 “의약품, 백신, 기타 보건 기술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관한 결의안 제안을 지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