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코백스

외부 기고문

[포스트 코로나의 대안] 세계는 지금 ‘백신 아파르트헤이트’, ‘백신 제국주의’ 속으로

김선 (민중건강운동 동남아시아태평양지역 코디네이터, 시민건강연구소 연구원)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서방국가에서 아시아인 대상 혐오범죄와 인종차별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관련 기사 바로 보기). 최근 미국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아시아[…]

PHM브리프, 연구소 발간 자료

[PHM브리프] 트립스 유예안, 제약자본의 지적재산권 독점을 막기 위한 전 세계적 연대를 촉구하다

트립스 유예안, 제약자본의 지적재산권 독점을 막기 위한 전 세계적 연대를 촉구하다   들어가며 2020년 말 몇몇 초국적 제약사들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승인으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은 새로운 국면을 맞음. 그러나 이들[…]

성명서

[공동성명] 문재인 대통령은 중저소득국가의 코로나19 백신 접근권에 대해 응답해야 합니다 (2021.02.26)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외교부 회신

문재인 대통령은 중저소득국가의 코로나19 백신 접근권에 대해 응답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께   1. 코로나19라는 감염병이 전 지구를 집어삼킨지 1년이 넘었습니다. 다행히 빠른 시간내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되었고, 한국에서도 백신[…]

글로벌 헬스 와치

남아공 ‘에이즈 치료제 운동’이 코로나 백신 논쟁에 주는 교훈

박지원 한국민중건강운동 펠로우   마침내 오는 26일, 많은 기대와 우려 가운데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접종이 시작되기까지 백신 정책에 대한 평가는 대개 ‘재빠른’ 구매나 ‘많은’ 양의 확보와 같은 기준으로[…]

PHM브리프, 연구소 발간 자료

[PHM브리프] 공공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이용할 권리는 누가 가져야 할까?

공공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이용할 권리는 누가 가져야 할까?   들어가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등 의약품 개발의 핵심에는 연구개발(Research and Development, 이하 R&D)이 있음. R&D는 인류, 문화, 사회[…]

외부 기고문

[논문] Equitable access to COVID-19 vaccines: Cooperation around research and production capacity is critical

시민건강연구소 김선 연구원이 호주민중건강운동(PHM Oz) 활동가인 David Legge와 함께 집필한 논문,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평한 접근: 연구와 생산 역량을 둘러싼 협력이 핵심이다’를 뒤늦게 공유합니다. 이 논문은 2020년 10월 29일, 나가사키[…]

글로벌 헬스 와치

팬데믹 시대, ‘백신 국가주의’를 비판한다

임소형 한국민중건강운동 펠로우(PHM Korea) 김선 시민건강연구소 연구원   “나와 내 가족들은 언제 백신을 접종하게 될까?” “정부가 확보했다고 하는 백신 물량은 충분할까?”   국내 코로나19 백신 공급이 임박해지며 각종 매체가 앞다투어[…]

서리풀 논평

코로나19의 글로벌 정의도 함께

미국이 세계보건기구에 그대로 남고 코로나 백신의 국제협력 프로젝트인 ‘코백스’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대통령이 바뀌면서 보건에 대한 국제협력 체제를 서둘러 복원한 것으로, 이런 변화가 세계적으로 팬데믹 대응에 영향을 미칠 것이 틀림없다.  […]

글로벌 헬스 와치

‘한세대 동안 가장 큰 방역 실패’ 영국, 코로나 백신 싹쓸이하다

박지은 한국민중건강운동(PHM Korea) 펠로우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영국의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만923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일일 사망자 수는 744명으로 1차 유행 때인 지난 4월 30일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