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 와치

글로벌 헬스 와치, 외부 기고문

캐나다 선주민의 백신 주저 현상에 숨겨진 차별과 억압의 역사

두레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7월 1일은 캐나다의 건국 기념일인 ‘캐나다 데이(Canada day)’로, 캐나다에서 가장 성대하게 치러지는 공휴일이다. 한 국가의 생일인 만큼 캐나다 데이에는 도시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장대하게 열리고 많은 이들이[…]

글로벌 헬스 와치, 외부 기고문

‘글로벌 백신 허브’ 인도, 왜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실패했나

인도 정부와 기업의 ‘이윤 추구’가 부른 화   박지원 한국민중건강운동(PHM Korea) 펠로우   한미 정상회담과 G7 정상회의 이후 정부는 한국을 ‘글로벌 백신 허브 국가’로 도약시키려는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는[…]

글로벌 헬스 와치, 외부 기고문

블록버스터 자선사업가가 코로나19의 종식에 주는 의미

임소형 한국민중건강운동(PHM Korea) 펠로우 김선 시민건강연구소 연구원   ‘코로나와 글로벌 헬스 와치’의 이번 기고문은 <프레시안>에 6월 18일(금)과 6월 19일(토), 두 번에 나누어 게재되었습니다.   ① 지식의 공유 관점에서 본 자선가[…]

글로벌 헬스 와치, 외부 기고문

캐나다의 공공제약사 ‘코너트랩’이 우리에게 주는 함의

공적 투자 시설에서 생산된 백신은 누구의 것인가   박지은 한국민중건강운동(PHM Korea) 펠로우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인구당 가장 많은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한 국가다. 백신 싹쓸이에 대한 국내외 시민사회의 비난을 의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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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여권’이 주는 꿈과 희망은 누구의 것인가

김진환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코로나19 대유행이 1년하고도 4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4월 29일 현재 한국 인구의 약 6%인 305만6004명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다. 빠른 속도로 예방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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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사헬 지대의 코로나19 위기와 불평등

장효범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재난은 불평등을 가속화한다. 사회적 약자가 처한 악조건은 재난에 의해 더 심해지고, 재난과 그 영향으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기 힘들게 한다. 코로나19 범유행이라는 미증유의 재난은 전 세계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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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매달 마스크 1290억개가 버려지고 있다

윤창교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바이러스 전파 예방 및 개인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활용되고 있다. 그중 마스크 쓰기는 바이러스로부터 코와 입을 막는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천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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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천국’ 캐나다, 코로나19 위험 최전선에 놓이다

민영에 의지한 장기요양시설 제도의 민낯 두레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 2년째로 접어들면서 세계 각국에서 백신 확보와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캐나다는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확보량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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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에이즈 치료제 운동’이 코로나 백신 논쟁에 주는 교훈

박지원 한국민중건강운동(PHM Korea) 펠로우   마침내 오는 26일, 많은 기대와 우려 가운데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접종이 시작되기까지 백신 정책에 대한 평가는 대개 ‘재빠른’ 구매나 ‘많은’ 양의 확보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