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복지국가

외부 기고문

[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58년 전 캐나다의 ‘의사파업’에서 배울 것

“이 가뭄에 웬 파업?” “월드컵 앞두고 웬 파업?” “지진에 웬 파업?”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마다 보수언론들이 뽑아내는 기사 제목이다. 한국에서 노동자가 파업해도 괜찮은 날을 찾기란 ‘손 없는 날’로 이삿날 정하기보다[…]

추천 글

서리풀연구통

돌보는 이들도 아프다. 이들의 건강은 누가 챙겨줄까?

  박유경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지난 주말 기차역은 복잡했고 여느 주말보다 선물 꾸러미를 손에 든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가족의 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5월을 따뜻하게[…]

추천 글

고전읽기

[마감되었습니다] 시건연 고전읽기모임 (6차) 참가자 모집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2014년 1월부터 회원들과 고전 50권 읽기 모임을 진행해왔습니다. 눈앞에 직면한 연구 문제나 정책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급급하다 보면 그러한 문제들의 근본을 다루고 있는 ‘고전’에 대한 갈망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부분 발췌와[…]

추천 글

서리풀 논평

선별 복지의 ‘분할 통치’를 넘어

  복지국가의 역사로 치면 영국은 우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베버리지 보고서가 나온 것이 1942년이니 2차 세계대전 이후만 쳐도 70년에 가깝다. 그 유명한 국가공영의료체계(NHS)도 이미 65년이 더 지났다. 역사가 오랠수록 제도는[…]

추천 글

서리풀 논평

총리 후보에게 복지란?

  세월호 사건으로 만신창이가 된 공동체, 밑천이 모두 드러난 우리 사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이 총리를 바꾸고 내각을 새롭게 하자는 출발이었다. 그러나 다시 진창에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근본적인[…]

추천 글

서리풀 논평

2014년을 맞으며 – 민주와 복지, 공공의 희망

  서리풀 논평을 말하는 사람과 듣는(들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은 매번 다르다. 오늘은 말하고 듣는 사람이 모두 ‘우리’라는 것을 전제한다. 여기서 우리는 시민이고 인민이며 헌법이 말하는 ‘민주공화국’의 국민이다. 그러니 이번 논평은[…]

추천 글

서리풀 논평

증세 논란에 대응하는 복지 ‘운동’

증세를 둘러싼 논란은 일단 물 밑으로 가라앉았다. 그러나 곧 다시 떠오를 것이 틀림없다. 국회에서 논의해야 하니 앞으로도 논쟁을 피하기 어렵다. 우선 이번 논란을 간단하게 정리하자. 세제 개편의 핵심이 근로소득의 소득[…]

추천 글

서리풀연구통

우리에게 복지국가가 여전히 꿈같은 이유

<서리풀 연구通>  우리에게 복지국가가 여전히 꿈같은 이유  양재진, 정의룡 (2012). 복지국가의 저발전에 관한 실증 연구: 제도주의적 신권력자원론의 타당성 검토. 한국정치학회보 46(5): 79-97  한 두 가지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 먼저 복지국가[…]

추천 글

연구소 발간 자료

[자료] 복지국가와 보건의료

복지국가와 보건의료 복지국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보건의료계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무상의료’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2011년 4월 29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건강정책학회에서 우리 연구소의 김창엽 소장님이 ‘복지국가와[…]

추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