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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토요판 특집] 코로나19에 각자도생 대신 ‘공공보건의료 국가책임제’를

▶ 다음주부터 마스크를 출생연도에 따라 요일별로 1인당 1주일에 2장으로 구매를 제한하는 ‘5부제’가 시행된다. ‘마스크 대란’이 벌어진 탓이다. 대중교통 안이면 모를까, 길을 걷거나 집에 있을 때는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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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김명희의 건강정치노트] 코로나19가 드러낸 공공의료 시스템 부재

한동안 안정세에 접어들던 코로나19 상황이 급반전하여 많은 이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특히 청도대남병원에 장기 입원해 있던 정신질환자들의 집단감염 상황은 충격적이면서도 너무 비극적이라 섣불리 말을 꺼내기조차 조심스럽다. 증세가 위중한 환자들을 빨리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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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 김영희 논설위원의 직격인터뷰] “코로나19와 광우병∙메르스 대응, 비교가 잘못된 3가지 이유는….”

김창엽(시민건강연구소 소장,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지난 주말을 거치며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힘든 확진자가 잇달아 나타나고 이웃 일본에서도 지역사회 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코로나19’ 사태는 다시 그 전개를 예측할 수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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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투표와 참여는 건강에 좋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95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김유미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2020년부터 투표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만 18살로 바뀌었어. 2019년 12월, 선거연령을 낮추는 선거법 개정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