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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참여,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83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오로라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오로라 이모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딴지 놓는 걸 좋아하는 새내기 연구원이에요.     ‘참여’가 뭐라고 생각해? 수업시간에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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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요기요’의 플랫폼 노동: 새롭고 오래된 노동 이야기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182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전수경 이모, 그림: 박요셉 삼촌 전수경 이모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워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세상을 만들려고 일하고 있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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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나는 아름답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통권 178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재 순서대로)   김유미(동아대학교 예방의학과) 박진욱(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김성이(시민건강연구소) 전수경(노동건강연대) 오로라(시민건강연구소 회원) 김대희(인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권세원(중앙자살예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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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학교폭력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통권 178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재 순서대로)   김유미 (동아대학교 예방의학과) 박진욱(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김성이(시민건강연구소) 서상희(시민건강연구소) 전수경(노동건강연대) 오로라(시민건강연구소 회원) 김대희(인천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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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잠을 잔다는 것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통권 178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재 순서대로)   김유미 (동아대학교 예방의학과) 박진욱(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김성이(시민건강연구소) 서상희(시민건강연구소) 전수경(노동건강연대) 오로라(시민건강연구소 회원) 김대희(인천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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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감염병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된 필진이 ‘어린이 건강권’에 대한 이야기를실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통권130호 – 159호) 통권 178호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합니다. 필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재 순서대로)   김유미 (동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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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논평] 대통령 개헌안에 관한 우리의 입장

우리 연구소는 대통령이 발의한 개헌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   [공동논평] 대통령 개헌안에 관한 우리의 입장     개헌 논의 과정에서 시민참여가 부족했던 점은 여전히 아쉽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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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서평: 캐런 메싱의 <보이지 않는 고통>

2018년 3월 12일 프레시안 북세션에 실린 우리 연구소 상임연구원의 서평입니다. 링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8616   과학자는 왜 현장 노동자에게 공감하지 못하는가? [프레시안 books] 캐런 메싱의 <보이지 않는 고통>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이주연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