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51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김유미. 대학에서 예방의학을 가르쳐요.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연구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섭씨 25도가 넘는 저녁과 밤을 열대야라고[…]
외부 기고문
‘통치 위기’ 윤 대통령… 그가 여기에 집착하고 있다
[이게 이슈] 대통령 교체보다 어려운 건 ‘의료=상품’ 이라는 지배담론의 교체 지난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계획 발표로 촉발된 진료 공백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사실 현재도 개원의를 비롯한 대다수 의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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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건강한 건강수다] 무더운 여름밤, 건강한 수면 환경 만들기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50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박진욱 이모는 사람들의 건강 수준이 왜 다르게 나타나는지, 그런 차이를 없애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공부하고 있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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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뉴스 126호]진료 연속성보장위해 홈리스 전환기의료 개선 필요해
「심층면담을 통한 홈리스 전환기 관리 현황 및 개선과제」함께 보기 정성식 (시민건강연구소 연구원) 전환기 관리란? 입원 치료 이후의 건강 회복 과정을 살피는 것 응급 사고가 나거나 중증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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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불평등한 그림자 노동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9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오로라 이모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에 딴지 놓는 걸 좋아해요. 건강 정책을 연구하고 있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아침 시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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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모두 건강을 돌보는 사람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8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문다슬. 젠더 렌즈를 통해 노동자의 건강을 바라봐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정부가 의사를 늘리겠다는 정책을 발표했고, 의사들은 여기에 반발하며 진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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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폭염아래서 일한다는 것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7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전수경 일하는 사람,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그림_ 오요우 삼촌 기후 위기가 오면서 여름이 일찍 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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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나의 자유와 다른 사람의 자유가 부딪힐 때는?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6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_ 정혜승 이모는 아플 걱정, 공부할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변호사예요. 그림_ 오요우 삼촌 우리는 모두 각자의 행복을 추구하며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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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 건강한 건강수다] 이상기후가 만든 먹거리위기가 느껴지나요?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45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 김성이. 사람들이 폭력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에 관해 연구해요. 그림 : 오요우 삼촌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는 어린이·청소년들은 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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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상병수당 ‘도덕적 해이’ 논란…‘아픔의 증명’으로도 부족한가
최홍조 (아프면 쉴 권리 공동행동(준),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부 교수) 감기 때문에 쉬어 본 적 있나요? 동네의원 갈 시간 없어, 직장 근처 약국에서 약만 산 적 있나요? 아픔에 대한 기억과 경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