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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재난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야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32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문다슬 이모는 젠더 렌즈를 통해 노동자의 건강을 바라봐요 그림: 오요우 삼촌     학교에 입학한 동무도 있을 거고, 학교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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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쉴 권리③] 아프면 쉬는 노동을 두고 보지 않는 ‘노동개혁’

작년 7월,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상병수당 도입 소식에 기뻤던 것도 잠시, 낮은 보장성 및 접근성을 특징으로 하는 제도적 설계는 일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파도 쉬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이 되어버렸습니다. ‘아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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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CCTV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면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31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전수경 일하는 사람, 노동자가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그림: 오요우 삼촌   이모는 2022년 11~12월에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20대 여성 노동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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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공단이 내 병원비를 내는 이유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30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정혜승 이모는 아플 걱정, 공부할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변호사예요. 그림: 오요우 삼촌   감기에 걸려서, 혹은 어딘가 아파서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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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홈리스추모제③] 홈리스 병원은 전국에 73개뿐… ‘노숙인 진료시설 지정제도’ 폐기해야

 2001년부터 매해 동짓날 서울역 광장에서는 “홈리스 추모제”가 열립니다. 시민건강연구소도 여러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2022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 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동기획단 내 <인권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성식 건강정책연구센터장의 릴레이 기고문을 소개합니다. 올해 동짓날(12/22)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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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우린 민달팽이가 아니야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9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김성이 사람들이 폭력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에 관해 연구해요. 그림: 오요우 삼촌   지난밤에 단꿈 꾸면서 잘 잤니? 몇 시쯤 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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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차가운 총알이 물과 공기를 가로지른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8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김유미 대학에서 예방의학을 가르쳐요. 사람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연구해요. 그림: 한승무 삼촌   길가의 주유소를 지나다가 ‘무연휘발유’라는 말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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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수다] 함께 칫솔질 하는 시간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7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류재인 동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무서워하는 치과에서 일하는 의사예요. 무시무시하다고요? 그림: 오요우 삼촌   동무들은 치아 건강을 위해서 얼마를 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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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랬어: 건강한 건강 수다] 엄마들의 일, 일, 일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 226호 ‘건강한 건강 수다’> 글: 문다슬 이모는 젠더 렌즈를 통해 노동자의 건강을 바라봐요 그림: 오요우 삼촌   동무들 개학 잘했어? 곧 추석이야. 방학이 끝나서 아쉬웠는데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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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라라비/202208] 내가 아프면 쉴 권리? 함께 사는 누구나 아파도 쉴 권리!

이번주 수요일(8월 10일)부터 시작하는 “[건강·노동·사회 시민포럼] 아프면 쉴 권리”를 기획하고 진행에도 참여하는 최홍조 비상임연구원이 <질라라비> 2022년 8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내가 아프면 쉴 권리? 함께 사는 누구나 아파도 쉴 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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