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글목록: 공공성

서리풀 논평, 시민건강논평

책임지는 국가를 만들어내자

이태원 10.29 참사 후 2주가 흘렀다. 일상으로 돌아온 듯 하다가도 문득 먹먹하고 무기력하고, 화가 날 때가 있다.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은 이들의 인식과 태도가 슬쩍 엿보일 때 특히 그렇다. 대통령을 비롯한[…]

성명서

[공동성명] 글로벌 백신 허브화의 최우선 목표는 한국의 신성장동력 발굴이 아니라 지구적 문제 해결이 되어야 한다 (2021.08.09)

문재인 대통령이 8월 5일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를 주재하고, ‘글로벌 백신 허브’를 국가전략으로 추진하기 위해 생산역량 및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 방안을 밝혔다. 이는 글로벌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PHM브리프, 연구소 발간 자료

[PHM브리프] 코로나19 진단키트 산업의 공공성: 정부와 진단키트 기업이 가져야 할 공적 책무성

코로나 19 진단키트 산업의 공공성: 정부와 진단키트 기업이 가져야 할 공적 책무성   들어가며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된 지난해 1월, 질병관리본부(현 질병관리청, 이하 질본)의 감염병분석센터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시약업체와 만나 질본이[…]

글로벌 헬스 와치, 외부 기고문

‘한세대 동안 가장 큰 방역 실패’ 영국, 코로나 백신 싹쓸이하다

박지은 한국민중건강운동(PHM Korea) 펠로우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영국의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만923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일일 사망자 수는 744명으로 1차 유행 때인 지난 4월 30일 이래[…]

서리풀 논평

‘코로나 자본주의’가 방역을 망치지 않게

2020년 6월 29일 <서리풀 논평>의 제목은 “‘코로나 자본주의’와 ‘코로나 공공보건’”이었다(논평 바로가기). 제목과 내용 모두, 거의 반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한 논평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답답하다.   과거를 타박할 겨를이 없는데도[…]

글로벌 헬스 와치, 외부 기고문

스페인, 코로나19와 싸우기 위해 ‘임시 국유화’를 선택하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대유행을 맞아 많은 언론이 해외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 백신을 얼마나 확보했는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국가별 ‘순위표’로 이어집니다. 반면 코로나19 이면에 있는 각국의 역사와[…]

세계화와 건강, 소식

2020 한국 민중건강운동(PHM Korea) 펠로우를 찾습니다

한국 민중건강운동(PHM Korea)과 함께 할 펠로우를 찾습니다.   프로그램 목표: 진보적 담론/대안/운동을 지향하는 연구 활동의 후속 세대 양성 펠로우쉽 기간: 10개월 (2020년 9월 1일~2021년 6월 30일) 자격:   석사 졸업자 혹은[…]